공중보건의 절반 폭언ㆍ폭행 노출…무리한 진료 및 처방 요구
공중보건의사 중 절반 가량이 근무 중 폭언 및 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6일 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 ‘전국 공중보건의사 폭언, 폭행 사례조사’ 결과를 공개,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설문은 환자 및 보호자를 포함한 제 3자로부터 폭언, 폭행 위협, 폭..
아침 자주 거르면 수면시간도 짧아진다
아침식사를 자주 거르고 우유를 적게 마시는 청소년일수록 수면시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가톨릭대 간호대 이보경 교수팀이 2016년 청소년 건강행태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중고생 6만3741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수면시간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아침식사를 매일 챙겨 먹는 중고생의 비율은 38.3%에 불과했다. 과일은 22.9..
'레드와인' 이 편두통 유발?
더보기
최신기사
  • 치아 1차 신경치료 후 아프다고 무조건 발치보다 재치료
    2019-01-23 19:59:34
  • 고령 탈장환자 수술 후 합병증·수술시간 등 복강경 안전성 입증
    2019-01-23 19:41:01
  •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취임
    2019-01-23 19:29:49
  • 에이블씨엔씨, 제아H&B와 지엠홀딩스 인수
    2019-01-23 19:21:41
  • 인천시, 고품질 친환경농업 육성에 277억원 투입
    2019-01-23 19:11:04
  • 롯데리아, 포켓몬 스노우볼 ‘눈꽃 에디션’ 출시
    2019-01-23 19:11:04
  • 의협 "세계의사회,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필요성에 공감과 지지 표명"
    2019-01-23 19:00:56
  • 제83회 의사 국가시험 합격률 94.2%…3115명
    2019-01-23 18:57:34
  •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 대한항공ㆍ한진칼 주주권행사 반대 많아
    2019-01-23 18:53:05
  • '기초의학 의사국가고시 도입, 무엇이 쟁점인가?' 국회 토론회 개최
    2019-01-23 18:5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