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바이러스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향상
국내 연구팀이 3세대 항암제인 면역항암제(면역관문억제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김찬 교수·전홍재 교수·이원석 박사(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연구팀이 항암바이러스와 면역관문억제제를 병용해 치료 효과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고 17일 밝혔다. 면역관문억제제는 몸속 면역세포가 암세포에 의해 기능이 억..
임산부 10명 중 6명 계획임신 시행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7일 임신기간 동안의 배려문화와 지원정책 실태를 공론화하고 개선사항 및 대안을 제시하고자 ‘임신경험으로 본 배려문화와 지원정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출산 경험이 있는 2040세대 임산부 총 401명을 대상으로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실시됐다. ..
더보기
최신기사
  • "SK, 내년부터 바이오 비상장 계열사 지분가치 부각 가능성 높아"
    2018-12-17 13:46:24
  • 펩트론, 대웅제약 기술이전 거래 중단 소식 이후 '약세'
    2018-12-17 13:07:22
  • 넥스트사이언스, 6%대 급락세
    2018-12-17 13:04:56
  • 임산부 10명 중 6명 계획임신 시행
    2018-12-17 13:01:21
  • 서울대병원 서산 유치 위한 협약식 개최
    2018-12-17 12:07:59
  • 공정위, 코리안리에 시정명령·76억원 과징금 부과
    2018-12-17 12:07:59
  • 항암바이러스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향상
    2018-12-17 12:07:59
  • 경남제약 상폐 소식에 주가 흔들리는 제약ㆍ바이오株
    2018-12-17 11:42:49
  • 강스템바이오텍, 제대혈 줄기세포 분리방법 관련 유럽 특허 취득
    2018-12-17 11:35:22
  • 코스닥 부진에 제약ㆍ바이오株 또 다시 일제히 하락세
    2018-12-17 11: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