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전공의특별법?…숨진 길병원 전공의 주 평균 110시간 근무했다
당직실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2년차 전공의 A씨(33). 그가 병원 측 주장과는 달리 주 평균 110시간을 넘게 근무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진행된 ‘수련환경 개선 촉구 및 전공의 사망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 같이 밝히며 의문을 품었다. 길병원 측 주장은 이러하다. 1월 7일~2월 ..
늦게 자는 올빼미형 사람들 일 못하는 이유 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사람들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형 사람들의 낮 시간 동안의 뇌 기능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등이 '수면학지'에 밝힌 총 38명의 새벽 2시반 수면을 취하는 사람과 10시 15분 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아침 8시에서 저녁 8시 사이 뇌 영상 촬영을 한 결과 늦게 자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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