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 출시

레저ㆍ스포츠 / 고동현 / 2020-11-19 11:41:06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 모델 사진 (사진=안다르 제공)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겨울철 보온성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채워주는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제품의 장점은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는 고객 신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숏과 롱,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지난해 94cm 기장으로만 출시돼 아쉬워하는 고객의 요청으로 91.5cm인 숏 버전과 97cm의 롱 버전으로 제작했다. 컬러도 8가지로 다양하다.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는 기모 안감의 보온 효과와 벤틸레이션 구조로 통기성이 뛰어나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팬츠의 앞과 뒤 밑위가 각각 2cm 길어졌으며, 허리 안쪽을 기모 안감으로 제작했다. 부츠컷 디자인으로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선사하며, 새롭게 넣은 옆 절개 라인은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하고, 하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준다는 설명이다.

에어웜 샤론 팬츠와 함께 입을 수 있는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와 피마코튼 슬리브 라인도 출시했다.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는 안다르 베스트셀러 제품인 에어터치 페이스 슬리브 라인의 F/W 버전으로, 마이크로 원사를 사용했다.

몸에 닿는 기모 표면의 미세한 털 입자가 공기층을 두껍게 해 체온을 유지해준다. 숏과 롱의 두 가지 버전으로 몸을 감싸는 슬림 핏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피마코튼 스판 슬리브 라인은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제품의 소재인 피마코튼은 우수한 내구성, 보풀이 적은 게 가장 큰 특징이며 1년 이상 입어도 처음과 같은 광택감을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다르 관계자는 “겨울철에 꼭 챙겨야 하는 필수 아이템인 3개 라인의 제품은 모두 보온성, 착용감, 스타일링 활용도가 뛰어나다”며 “제품이 제공하는 따뜻함과 부드러운 촉감, 자유로운 활동성 등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 롱&숏 버전,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 라인과 피마코튼 스판 슬리브 라인은 19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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