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알아보는 안마용품 브랜드 트렌드지수
정민주
newshub@mdtoday.co.kr | 2024-05-02 14:33:32
Warning: getimagesize(/newshub/2024/05/01/p1065571805660526_275_thum.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mdtoday/mobile_html/news/skin/default/display_amp.php on line 109
[mdtoday=정민주 기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안마용품 브랜드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4월 5주차 기준 안마용품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는 세라젬, 2위는 풀리오이다.
세라젬이 5013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안마용품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11위는 유닉스, 12위 브람스, 13위 놋담, 14위 누하스, 15위 휴테크, 16위 듀플렉스, 17위 피지오, 18위 바보사랑, 19위 한일의료기, 20위는 세이프 순이다.
▲안마용품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세라젬은 남성 44%, 여성 56%, 2위 풀리오는 남성 19%, 여성 81%, 3위 바디프랜드는 남성 52%, 여성 48%로 집계됐다.
▲안마용품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세라젬이 10대 1%, 20대 13%, 30대 28%, 40대 35%, 50대 22%로 나타났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