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재의원 강동점 개원, 무이재한방병원 노하우 담아 암면역관리 거점 오픈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8-06 10:56:40
[mdtoday=조성우 기자] 무이재의원 강동점이 지난 8월 1일 올림픽공원 인근에 개원했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서울 강남의 129병상 규모 무이재한방병원의 노하우를 담아낸 암면역관리 의원급 1호점으로, 암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통합 면역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풍부한 암 진료 경험을 가진 의학박사 박헌국 원장이 직접 환자 상담과 진료를 진행한다. 박헌국 원장은 수술, 항암 및 방사선 치료 전후의 면역 관리, 암성 통증 완화, 그리고 전이 및 재발 방지 등 암 환자를 위한 집중 관리에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면역주사제, 고주파온열암치료, 고압산소치료 등 다양한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활용하여 암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무이재의원 강동점의 개원을 축하하며 무이재한방병원 권태욱 병원장은 "무이재의원 강동점은 무이재한방병원의 철학과 노하우를 담아 암 환자분들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박헌국 원장님의 뛰어난 역량과 더불어 환자 중심의 따뜻한 진료를 통해 암 환자분들의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믿는다. 무이재 네트워크가 함께 암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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