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유갑의원 개원
최민석 기자
press@mdtoday.co.kr | 2025-09-01 15:00:49
[mdtoday=최민석 기자]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센텀유갑의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센텀유갑의원은 여성의 유방 건강과 갑상선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료기관으로, 전문성을 기본으로 하여 세심한 진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편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갑상선 양성 결절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인 흉터 부담을 최소화한 ‘고주파 절제술(Radiofrequency ablation)’을 제공해 환자들의 치료 선택 폭을 넓혔다. 고주파 절제술은 전신마취와 큰 절개 없이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결절 조직을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상 갑상선 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한다.
센텀유갑의원 이광희 대표원장은 “유방과 갑상선 질환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성 환자들이 두려움 없이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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