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대내과, 인공신장실 확장·이전…총 42병상 추가 확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8-25 15:15:40
[mdtoday=조성우 기자] 경북 경주 소재 박경대내과는 혈액투석 환자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공신장실을 확장·이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확장된 인공신장실은 신축 건물 1층, 2층에 걸쳐 운영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총 42병상을 마련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혈액투석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박경대내과 박경대 원장은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나은 환경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환자 중심의 진료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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