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스, ‘모나리자’ 필러 韓·中 교류회 성황리에 마쳐…양국 의료진 협력 강화
최민석 기자
august@mdtoday.co.kr | 2024-09-06 09:00:00
[mdtoday=최민석 기자] 글로벌 미용 시장을 선도하는 주식회사 제노스가 최근 경기도 수원 본사에서 한·중 의료진을 대상으로 ‘모나리자’ 필러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제노스의 중국법인에서 개최한 24년 모나리자 필러 상반기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중국 의사 15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노스의 제조시설을 직접 견학하여 최첨단 자동화 생산 과정과 품질 유지 비결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노스의 모나리자 필러는 고순도 히알루론산 하이브리드(Hy-BRID)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유럽 CE 인증과 중국 NMPA 인증을 포함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 연간 200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교류회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장효승 대한미용의사회 회장이 연자로 나서, 모나리자 필러의 다양한 제품군과 활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입술 필러에 초점을 맞춰, 입술 필러의 레이어링 및 주입 방법, 한국 미용 트렌드에 대한 시술 정보가 공유됐다.
제노스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한·중 의료진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기술 발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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