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한방병원, 8월 새롭게 도약… 암 재활·수술 후 회복 특화 의료기관으로 변모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8-27 09:00:00
[mdtoday=조성우 기자] 2025년 8월, 기존 치휴한방병원 강동송파점이 새로운 브랜드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으로 재탄생한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환자 중심의 고도화된 진료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움(Reum)은 ‘새로 움트는 생명’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으로, 암 투병 환자와 수술 후 회복 및 재활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병원의 의지를 상징한다.
병원 관계자는 “이름은 바뀌었지만,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 철학은 변함없다”며 “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 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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