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의원 수원점, 저자극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 도입
신창호
ssangdae98@mdtoday.co.kr | 2025-06-04 15:36:50
[mdtoday=신창호 기자] 최근 리프팅 시술은 단순한 중년층의 노화 개선을 넘어, 20~30대의 얼굴 라인 정돈과 탄력 관리, 40~50대의 깊은 주름과 처짐 개선까지 그 수요층이 폭 넓어지는 추세다. 특히 비절개·비수술 방식의 리프팅 장비는 일상에 큰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이에 유앤아이의원 수원점은 이러한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Sofwave)’를 도입하고, 전 세대가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저자극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유앤아이의원 수원점 황지현 원장은 “요즘은 피부가 얇은 고객들도 리프팅 시술에 관심이 많지만, 기존 장비들은 통증과 부작용 우려로 시도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며 “소프웨이브는 안전하면서도 피부 탄력, 결, 주름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장비로, 연령대나 피부 타입을 가리지 않고 보다 넓은 환자층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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