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전문 ‘서울비커밍여성의원’ 개원…”문재희 원장 외 2인 공동대표원장”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 2025-08-29 15:58:30
[mdtoday=이가은 기자] 난임 전문 클리닉 서울비커밍여성의원이 개원했다. 이 병원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세 명의 여의사가 공동 대표로 나서며, 지역 내 난임 진료의 새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재희 공동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예과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산부인과 전공의를 수료하는 동안 석사 학위도 함께 취득했다. 이후 상봉 마리아병원에서 진료과장으로 근무하며 난자냉동, 다낭성난소증후군, 난소기능저하, 반복착상실패, 습관성유산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며 이 분야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확고히 했다. 또한, 영어에 능통해 다양한 국적의 환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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