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병원, 울산 ‘미혼모의집물푸레’ 통해 미혼모 생계·육아비 지원
최민석 기자
press@mdtoday.co.kr | 2026-01-02 15:44:14
[mdtoday=최민석 기자] 제니스병원은 최근 울산 지역 미혼모 지원 기관인 미혼모의집물푸레를 통해 미혼모를 위한 생계비 및 육아비 지원 기부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울산 지역 사회 안에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미혼모의집물푸레는 미혼 중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안전한 출산을 위한 의료 지원과 함께 다양한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을 돕는 기관이다. 또한 울산 지역 위기 임산부를 대상으로 상담과 정보 제공, 출산·양육 및 아동 보호를 위한 연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니스병원은 울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의료 서비스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에 향후에도 지역 공동체와 연대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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