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스트레스에 놓인 수험생, 면역 밸런스 개선이 중요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1-10 18:36:36

[mdtoday=조성우 기자] 많은 청소년들이 학업 및 성적에 대한 사회적 압력,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사례가 많다. 물론 스트레스는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하면 신체가 자동으로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몸의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의 호르몬 분비도 왕성해진다. 이러한 호르몬들은 신체가 즉각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필요한 자원을 동원하는데 기여한다.

그러나 이러한 스트레스 반응이 단기적인 상황에서 끝나지 않고 지속될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만성 스트레스는 체내 코르티솔 수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면역 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코르티솔은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 높은 수치가 유지되면 면역 세포의 기능을 억제해 감염과 질병에 노출되며, 백혈구의 수와 활동성을 감소시켜 병원체에 대한 신체의 대응 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무너진 면역 체계의 균형으로 자가면역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 허정아 원장 (사진=이화소아청소년과 제공)

이처럼 스트레스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효과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엔돌핀과 같은 기분을 좋게 하는 화학물질을 분비시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조절하고 면역 세포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수험생등 자녀가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스트레스에 노출돼 면역력 저하로 고통받고 있다면 '노바스템 BC 세포 디에이징(De-aging)' 프로그램을 고려할 수 있다. 해당 치료는 인체에 유의미한 생물학적 제제를 고농도로 농축해 면역 밸런싱과 노화 방지에 기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염증 수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면역력 저하를 개선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다.

만성 염증이 발생하면 면역력 저하와 세포 손상 또는 질병 진행을 가속화하기 때문에 이를 억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노바스템 농축물에는 CD34+ 마커와 조혈모세포(HSCs)및 인터루킨 등 다양한 세포가 상호작용을 통해서 염증을 조절한다. 특히, 노바스템은 세 개의 챔버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염증 반응 및 부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적혈구 차단이 가능하고, 고농도 농축물에는 CD34+ 마커인 조혈모세포(HSCs) 및 T세포와 인터루킨 등 다양한 세포는 서로 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조절하는 세포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화소아청소년과 허정아 원장은 “노바스템을 활용한 치료는 개선된 면역밸런스로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로 인해 스트레스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서 세포의 노화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인 텔로미어 길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데이터가 발표되고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항노화 치료가 필요한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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