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xbet link ?></title>리프팅 시술, 맞춤형 계획 중요<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3-10-11 10:00:00
[mdtoday=김준수 기자] 중장년층 삶의 질 향상 욕구가 높아지면서 안티에이징, 리프팅 시술 관심 역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야외 활동, 친목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피부 노화를 개선하고 외모를 꾸미려는 이들의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다.
리프팅 시술은 외과적 수술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힌다. 보통 고주파, 초음파, 체외충격파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데 개인별 피부 상태에 최적화된 장비를 선택해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주파 리프팅은 인체에 고주파를 흘려 콜라겐 수축, 변성, 섬유아세포 자극, 콜라겐 재생 등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주름 개선과 처진 피부 탄력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한다. 올리지오 리프팅은 RF 고주파를 이용한 시술로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초음파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근막층, 지방층에 응고열을 발생시켜 조직 수축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또 늘어진 피부가 당겨지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리프테라2, 타이탄 리프팅이 초음파 장비로 꼽히는데 안면윤곽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레비나스는 체외충격파를 이용하는 장비로 충격파에 의해 순환을 촉진시키는 원리다. 부종과 노폐물, 셀룰라이트 등을 제거하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레비나스 리프팅은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강점이다.
아울러 고주파와 초음파, 체외충격파를 병행하는 치료를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 깊이 패인 주름 같은 경우 보톡스나 필러, 스컬트라 등을 병행해야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신종훈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리프팅 시술은 최근 시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다운타임과 자극, 통증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며 “개인별 피부 상태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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