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안정신 교수, 유방암 항암효과 미생물 균주 상용화 추진8x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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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4-12-23 19:16:46

▲ 안정신 교수 (사진=이대목동병원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 소속 외과 안정신 교수가 올해 3월 특허 출원한 ‘유방암에 항암효과를 가진 인체 공생 미생물 균주’를 지난 15일 특허 전용 실시권 계약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건국대학교글로컬 산학협력단, 랩스와이즈넷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이들 대학과 기업은 ‘특허 활용’ ‘대학과 기업 간 기술 및 인적 자원 교류’, ‘연구 기술의 사업화’ 등을 추진한다.

안 교수는 해당 균주의 빠른 상용화 추진 배경으로 ‘유방암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항암효과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의 대변 등으로부터 얻은 공생 미생물’이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한 것이 이미 입증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신기술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연구 목표는 공생 미생물이 인체에 미치는 작용 메커니즘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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