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치과, 허혜윤‧송기서 원장 영입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2-03-07 10:00:00
[mdtoday=김준수 기자] 플란치과는 보철과 전문의이자 통합치의학 전문의인 허혜윤 원장과 송기서 원장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플란치과에 합류한 허혜윤 원장은 보철과 전문의이자 통합치의학 전문의로, 조선대학교 치의학 전문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치과보철학 박사 수료, 치과병원 치과보철과 레지던트 수료, 치과병원 인턴을 수료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송기서 원장은 서울대학교 학사를 졸업한 뒤 전남대학교 치의예학과 석사 졸업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 학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 학회, 대한인공치아골유착 학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두 의료진의 합류로 플란치과는 취약 진료 분야에 의료진 보강을 진행해 보다 유기적인 진료가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플란치과 최영인 대표원장은 “지속적으로 병원 규모가 커짐에 따라 환자들의 맞춤형 수요에 발맞춰 이번에 의료진 2인의 영입을 하게 됐다”며 “합류한 두 원장들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꾸준히 전문의 영입은 물론 최신 임플란트 기술 개발 및 장비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의 고도화와 전문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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