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처방 급증과 미용 목적 오남용 우려
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6-04-17 19:00:45
·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의 월간 처방 건수가 지난 3월 22만 건을 돌파하며 출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처방 남용이 실제 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약물 접근성을 저해하고 담석증 등 부작용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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