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순천향을 밝힌 첫 아기 탄생…정일권ㆍ고수정 부부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1-02 14:44:21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신축년을 알리는 힘찬 울음소리와 함께 병원의 첫 아기가 태어났다.
최규연 산부인과 교수는 “출산율도 떨어지고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에 우리 병원에서 1월 1일 첫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서 산모와 가족들에게 축하드리고 병원으로서도 기쁘다”며 “새해 첫날 새 생명이 태어날 때면 산과 의사로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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