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1-30 14:05:37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29일 경기 안성시 소재 산란계 농장(약 7만9000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으로 생석회 도포, 농장 마당 청소·소독,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부 소독을 매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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