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xbet link ?></title>의정부성모병원, 인공관절 수술 후 버려지는 혈액서 줄기세포 연구시행<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박정은
pj9595@mdtoday.co.kr | 2021-02-01 16:40:20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관절재생센터장 김석중 교수팀과 임상의학 연구소의 김선애 박사팀이 인공관절 수술 후 버려지는 혈액에서 줄기세포를 채취하여 진행한 연구 결과가 최근 Annals of Translational Medicine (피인용지수 3.297)에 발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 받은 후 수술 부위에 삽입된 배액관에서 모아진 혈액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줄기세포의 성질과 효능을 분석한 것이다.
관절재생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공관절 수술이 마지막 수술이 아닌 재생 치료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임상 적용을 고안하고 있으며, 추후 바이오 기업과 연계하여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근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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