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4명…‘연휴 영향’사흘째 300명대

박정은

pj9595@mdtoday.co.kr | 2021-02-15 11:16:06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3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344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869명(해외유입 6719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300명대다.

다만 설 연휴 검사건수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국내 발생 가운데 서울 147명, 경기 99명, 인천 9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255명이 나왔다. 전체 국내 발생 확진자의 78.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줄었고, 확진자 가운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277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538건(확진자 5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331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35명으로 총 7만3794명(87.9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27명(치명률 1.82%)이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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