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병원, 사회적 기업 스페셜아트와 사회공헌활동 펼친다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2-17 09:00:41
마리아병원은 최근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사회적 기업 스페셜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페셜아트는 장애인 미술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작가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가 발굴·육성 사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마리아병원은 작가를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CSR)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마리아병원 임소현 부원장은 “작가들의 밝고 따뜻한 작품이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희망의 기운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한정된 예산에서 진행됐던 장애인 미술 교육이 마리아병원의 지원을 통해 더 높은 성장의 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언급했다.
한편 마리아병원은 난임병원으로 세계 3대 난임센터, 국내외 12개 분원이 있으며 난임희망캠페인, 이른둥이지원사업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Viettel FC trực tiếp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b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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