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재평가 앞두고 천식치료제 '포르모테롤' 시럽 줄줄이 취하
3월 한달 동안 6품목 자진취하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4-01 10:28:02
천식·기관지염 치료제인 ‘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수화물’ 제제의 경구용 제제의 품목 자진 취하가 이어지고 있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수화물’ 경구용 제제에 대한 임상 재평가를 앞두고 재평가 대상인 총 16개 품목 중 지난 3월 한달간 6개 품목이 자진 취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2월 23일 정제 2개 품목과 건조시럽 14개 품목 등 총 16개 품목의 ‘포르모테롤푸마르산염수화물’ 경구용제제에 대한 임상 재평가 실시를 공고했다.
해당 품목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자 하는 제약사는 지난달 31일까지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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