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등 질환 예방 목적 여성성형수술, 개인별 맞춤으로 진행해야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5-07 15:56:00
질염은 ‘여성의 감기’로 알려진 대표적인 여성질환이다. 여성의 7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질환으로 면역력 저하, 개인위생 문제 등이 대표적인 원인이다. 질 내부 유해균이 과도하게 증식돼 발생하는 ‘세균성 질염’,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유해균이 증가하는 ‘위축성 질염’ 등이 있다.
만일 잦은 질염으로 가려움증, 통증, 다량의 분비물 등이 지속된다면 ‘소음순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질 이완증과 더불어 소음순의 변형과 늘어짐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라면 일명 이쁜이수술 등의 소음순 성형을 병행해 불편한 증상을 개선해볼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요실금 등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여노피산부인과 강미지 원장은 “개개인마다 증상의 차이가 존재하고 여성의 은밀한 부위에 진행되는 수술인 만큼 산부인과 전문의의 철저한 진단이 선행돼야 한다”면서 “수술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재수술을 받아야 하는 등 불편함이 커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철저한 진단이 우선돼야 한다”고 조언했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tin tức Benfica mới nhất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8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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