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인정 "가장 소중한 로버트 패틴슨에 미안"
김지연
ayeong214@mdtoday.co.kr | 2012-07-26 23:38:39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외신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인정에 상대 루퍼트 샌더스도 사실을 인정하며 "나로 인해 내 가족들이 큰 고통을 받았다. 난 아내와 아이들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지만 가족과 계속 함께 할 수 있길 기도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매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의 스킨쉽 사진을 공개하며 불륜사실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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