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xbet link ?></title>이뮨메드 ‘hzVSF-v13’, 만성 B형 간염 치료 임상 2a상 시험 계획 승인<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코스닥 상장 위한 기술성평가 이달 안으로 신청할 계획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5-14 11:01:18
이뮨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바이러스제 hzVSF-v13의 만성 B형 간염(Chronic Hepatitis B) 치료에 대한 임상 2a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3곳에서 진행되며 이르면 다음 달부터 환자를 대상으로 첫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뮨메드의 hzVSF-v13은 원래 만형 B형 간염 등 다양한 바이러스성 질환에 효과를 기대해왔던 만큼 이미 HBV의 동물모델 중 하나인 만성 우드척(woodchuck) 모델에서 일부 개체의 간염바이러스 표면 항원(WHsAg)이 소실되는 기능적 완치(functional cure)를 확인한 바 있다.
나아가 간염이 간경변 및 간암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hzVSF-v13의 효과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이뮨메드는 이달 안으로 코스닥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회사는 hzVSF-v13을 활용한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 신약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올해 안으로 기업공개(IPO)를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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