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큰맘할매순대국, 신메뉴 ‘버섯순두부찌개’ 출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5-27 17:24:44
BHC가 운영하는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이 신메뉴를 선보이고 다양한 소비자 입맛 잡기에 본격 나선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전국 매장을 통해 건강한 식재료인 두부를 활용한 매콤한 ‘버섯순두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건새우, 다시마로 우려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두태기름으로 맛을 낸 양념장이 칼칼하면서도 묵직한 진한 국물 맛을 선사한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배달 문화가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배달앱을 통해 큰맘할매순대국의 정성 가득한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신메뉴 또한 가정에서 보다 편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식사 메뉴로 손색이 없어 앞으로 소비자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 개발과 배달앱 등 다양한 마케팅 강화로 2030세대 등 젊은 층으로의 소비를 확산하는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