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킨, ‘알레르기-자가면역질환 개선 식품 조성물’ 미국 특허 취득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5-27 17:32:45
예스킨이 최근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질환 개선 식품 조성물의 미국 특허청(USPTO) 등록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미국 등록 특허는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 질환 개선 식품 조성물(FOOD COMPOSITION FOR RELIEVING SYMPTOMS OF ALLERGIC AND AUTOIMMUNE DISEASES, 특허번호 US 10,959,450호)’이다.
회사가 특허 식품 조성물을 사용해 개별 환자에게 수행한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B형 간염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코감기 ▲인후통 ▲만성 가래 ▲건선 ▲아토피 피부염 ▲백반증 ▲만성 비염 ▲인후염 ▲만성 위염 ▲알레르기 ▲섬유 근육통 ▲만성 손가락 통증 ▲고혈압 ▲1형 당뇨병 ▲불임증 ▲바이러스 진행성 뇌병변 장애 ▲뇌병변 장애 ▲발달 장애 ▲근이영양증 ▲묘성 증후군 ▲다운 증후군에 대한 증상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예스킨 류형준 대표 및 약사는 “국내에서 취득한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제(2016년)와 항바이러스제(2019년) 특허에 그치지 않고 바이러스 연구에 꾸준히 매진한 결과 미국에서도 바이러스 질환 또는 이 같은 증상의 해방을 위한 물질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는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질병과 증상 개선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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