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원사이언스, '테넬리아엠서방정' 후발의약품 출시 속도전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승인시 2022년10월26일 발매 예정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6-14 10:54:39
제뉴원사이언스가 한독 '테넬리아엠서방정' 후발의약품 출시에 속도전을 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제뉴원사이언스와 마더스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한독의 DPP-4 억제 계열 당뇨병치료제 ‘테넬리아엠서방정’ 후발약에 대해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테넬리아’는 내년 10월 25일 용도 특허가 만료되지만 ‘테넬리아엠서방정’은 별도 제제특허가 2034년까지 남아있다.
이에 지난달 소극적 권리범위 심판을 통해 해당 특허회피에 성공한 제뉴원사이언스가 품목허가 이루어진다면 우선판매품목허가(우판권)를 획득할 가능성이 높다.
제뉴원사이언스 관계자 역시 “식약처의 품목허가가 승인되면 용도특허만료익일(2022년10월26일)에 발매가 될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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