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xbet link ?></title>한국다케다제약 혈우병 치료제 ‘훼이바주’, 500U/10ml 추가 승인<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6-17 10:04:45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5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의 억제인자 보유 혈우병 A 및 혈우병 B 환자 치료제인 ‘훼이바주(anti-inhibitor coagulant complex, 혈액응고8인자항체우회활성복합체)’의 500U/10ml 포장단위를 추가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훼이바주는 전 세계적으로 40년 이상 효능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된 혈액응고 8인자 항체 우회약제로1,ii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의 억제인자를 보유한 혈우병 A 및 혈우병 B 환자가 출혈 에피소드가 있을 시 지혈 및 예방의 목적, 수술 시 전후 관리, 출혈의 빈도를 줄이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한 일상적인 예방 목적(routine prophylaxis)으로 사용하는 치료제다.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의 억제인자를 보유하고 있는 혈우병A, B환자들의 출혈 에피소드 빈도 감소 및 예방을 위한 일상적 예방요법(Routine Prophylaxis)으로1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로는 훼이바주가 처음이다.
이어, “한국다케다제약은 희귀혈액질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혈우병 치료 및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전과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혈우병 환자의 치료 편의성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8인자 유전자재조합 혈우병A 치료제 애디노베이트주(루리옥토코그알파페골, 혈액응고인자VIII, 유전자재조합)의 신규 용량 1500IU/2ml을 올해 8월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애디노베이트주는 250IU/2ml, 500IU/2ml, 1000IU/2ml, 1500IU/2ml, 2000IU/5ml 등 총 5가지 용량 옵션을 제공해 혈우병 환자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애디노베이트주는 장기지속형 제 8인자 유전자재조합 혈우병 A 치료제로, 기존 혈우병 A 치료제인 애드베이트주와 동일한 제 8인자 전장 단백질에 기반해 개발됐으며, 페길화(PEGylation) 기술을 통해 애드베이트주 대비 반감기를 약 1.5배 연장, 약물 투여 횟수를 주 2회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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