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xbet link ?></title>오스코텍, AXL저해제 임상 1상 시험 계획 승인 신청서 제출<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 2021-06-18 09:10:51
신약개발 기업인 오스코텍은 연세대 의대 조병철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 AXL 저해제 SKI-G-801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시험 계획 승인 (IND) 신청을 완료하였다고 18일 밝혔다.
SKI-G-801은 AXL 키나아제를 선택적으로 저해하여 암의 전이를 막고 종양미세환경에서 항암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는 고형암 치료제 후보 물질이다.
이미 주사제형으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해 왔으며(연내 종료 예정), 이로부터 높은 안전역을 확보하였는 바, 이를 경구제로 전환하여 실시하는 이번 임상시험은 보다 신속한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주요 성과들은 최근 3년간에 걸쳐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 (AACR)에서 발표되었던 바 있다.
오스코텍 김중호 연구소장은 “당사의 AXL저해제 SKI-G-801은 그간 다수의 syngeneic 모델과 PDX 모델 등에서 모두 우수한 항암 효능을 입증해 온 만큼, 실제 전이성 고형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될 임상 1상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안전성과 효능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