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눈 부상, 원 바운드된 공 안면 강타..‘깜짝’
이상민
u3ulove@mdtoday.co.kr | 2012-10-09 10:21:18
강민호 눈 부상에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지난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롯데 자이언트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는 강민호가 승부를 위해 포스 마스크까지 벗고 기다리다 원 바운드된 공에 눈 부위를 맞고 쓰러진 것. 이후 강민호는 곧바로 일어났으나 부상당한 눈 부위가 서서히 부어올라 용덕한(31)과 교체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8-5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