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전문의, 임상화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연제발표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19-05-10 09:32:12
GC녹십자의료재단은 자사의 박승만, 이상곤 전문의가 지난 9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임상화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연제발표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문의 및 관련 산업계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4개의 심포지엄과 1개의 워크샵, 2개의 리뷰로 구성됐다. 최근 화두로 회자되는 검사실 질관리의 지침과 실제 검사활용도관리, 비타민D검사, 검사 최신지침 핵심정복 등의 다양한 주제 아래 임상화학검사를 통한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 효과 판정,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임상화학 총론’ 파트에서는 이상곤 전문의가 ‘임상화학검사, 원가와 수가의 구조 이해하기’를 주제로 자원기반 상대가치제도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1983년 설립된 대한임상화학회는 혈액, 소변, 뇌척수액, 체액 등 인체로부터 유래되는 다양한 검체에서 각종 화학 성분을 분석하는 임상화학 분야의 학술단체다. 임상화학 분야 검사의 발전을 위해 임상검사실의 정도관리를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해오고 있으며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한 회원들의 연구 및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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