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제8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 개최
자원절약 및 재활용 의식 확산, 나눔실천문화 공유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 2016-09-05 13:50:14
환경부는 ‘제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환경부가 2009년에 지정했다.
이번 기념식은 ‘쓰임, 그 이상!’을 주제로 열리며 이정섭 환경부 차관,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상돈 국민의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간단체, 공공기관, 시민 등 자원순환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인사 약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원순환을 체험할 수 있는 재활용(리사이클링)아트 전시, 재활용품 직접만들기(DIY), 분리배출 체험교실, 친환경 가족 자전거 체험, 자원순환 실천 다짐 캠페인 등 국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선보인다.
아울러 이날 그간 자원순환 활동에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 등에 대한 분야별 시상도 열린다.
‘사업장 폐기물 감량부문’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생활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 부문’은 경상남도 양산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대상을 수상한다.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아르떼홀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음악과 함께하는 환경이야기'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신효섭 요리사, 그룹 여행스케치가 참여해 자원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참석자들과 추석 명절 자투리 음식을 활용한 요리 시연 등이 진행된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kết quả Lazio hôm nay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hg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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