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맞은 발리슛 아~ 아깝다”…박지성, 시즌 2호골 아쉽게 무산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0-02-24 23:04:17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시즌 2호골을 아쉽게 놓쳤다.
박지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2009~201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이후 후반전 시작과 함께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크로스를 오른발 발리슛으로 날렸지만 왼쪽 골대를 맞고 뒹겨져 나와 시즌 2호골이 무산되고 말았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박지성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며 평점 7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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