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네이터가 혼다 폐차?" 일본 '격파'에 차두리 활약 '최고'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0-05-25 10:13:37
한국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격파한 가운데 차두리가 주목받고 있다.
24일 오후 7시20분 일본 사이타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대표팀과의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전반 5분 박지성의 골과 후반 45분 박주영의 패널티킥으로 일본을 2-0으로 완파했다.
차두리는 특유의 기동력을 선보이며 네티즌들로부터 '차미네이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마치 전차가 돌진하는 것과 같은 모습을 선보인 차두리에 일본 선수들은 바닥에 나가 떨어지는 등의 웃지 못할 상황을 보인 것.
이 외에도 44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북한 대표팀은 26일 그리스와 평가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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