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환절기 계절 타는 피부…효과적으로 극복하려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10-06 10:15:13

이상기후로 낮 기온이 예년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밤낮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완연한 가을이다. 그런데 이렇게 일교차가 큰 환절기 날씨 탓인지 건강이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그 중 각종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며 의료기관을 찾는 이들도 증가 추세라 하겠다.

일교차가 큰 날씨는 건강 면역력을 떨어뜨리듯 피부 면역력도 떨어뜨리기 쉽다. 이에 더해 제법 강렬한 가을 자외선과 건조한 기후는 피부 건조, 잔주름, 트러블, 색소 병변 등 각종 피부문제를 야기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더 세심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환절기 우선 관리해야 할 부분은 보습이다. 충분한 수분 섭취, 보습크림의 사용은 환절기 피부의 건조함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재생이다. 이에 숙면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식습관은 피부의 회복과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습관만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다. 따라서 좀 더 효과적인 피부 개선을 원한다면 의학적 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황드리 원장 (사진=힐리브의원 제공)

다양한 시술 가운데 스킨부스터는 피부 보습과 재생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피부에 적용해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도모한다.

이 중 줄기세포 배양액 원료인 AAPE에 식물유래엑소좀(Plant-Exosome)을 더한 솔루션인 셀엑소좀은 단순히 보여지는 피부 상태의 개선만이 아닌, 피부세포를 재생시켜 피부의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

힐리브의원 황드리 원장은 “아무리 효과적이고 안전한 시술이라 해도 환절기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개인 피부에 대해 세밀한 진단과 시술 적용이 필요하다”며 “따라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