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 부작용 발생 가능성 낮추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은?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10-06 10:35:20
최근 외모를 가꾸는 것도 자기 관리의 일환으로 받아들이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얼굴은 물론 몸매까지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바디라인 관리에 관심이 높은 20대, 출산 이후 가슴이 처져 고민하는 30~40대, 좌우 가슴 모양이나 크기가 비대칭이거나 가슴 탄력이 부족한 여성들이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보기 좋은 바디라인을 위해 가슴 성형을 고려하기도 한다.
가슴 성형은 겨드랑이나 가슴 밑선, 유륜 등을 절개해 진행한다. 그러나 사람마다 가슴 모양과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균형을 생각해 크기와 모양을 결정하고 개인에게 적합한 수술 방법과 보형물을 선택해야 한다.
이어 “수술 부위를 빠르게 회복하고 가슴 모양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슴 성형 후 관리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 고개를 숙이거나 엎드려 자지 않도록 주의하고 일주일 정도는 팔을 90도 이상 올리거나 무거운 것을 들지 않아야 하며, 회복 기간 동안 가슴 부위에 강한 충격을 받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vô địch Champions League 2026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03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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