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코로나19 백신 생산 업무 협약 체결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0-07-13 18:20:45
셀리드는 13일 자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의 연구개발 및 생산 협력체계의 구축과 글로벌 산업화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셀리드는 지난 4월 ‘AdCLD-Cov19’ 백신의 개발을 개시한 이후 연구용 ‘AdCLD-Cov19’ 백신 후보물질을 제작했으며, 지난 달 마우스와 원숭이에서 면역원성시험을 수행했다.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는 총사업비 1029억원을 투자해 경북 안동 바이오산업단지 내에 부지 4만5621m2의 규모로 동물세포배양 기반 백신GMP제조시설을 구축해 백신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GMP시설을 갖추고 임상시험용 백신을 생산할 계획이다.
셀리드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는 ‘성남 자체 GMP제조시설’과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그리고 이번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까지 총 세 곳에서 원료의약품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완제의약품 생산물량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셀리드는 오는 9월 중 코로나19 백신 임상 1/2상 시험계획승인 신청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banner_link:hover{color:#fff!important;}lịch bóng đá tháng 1 2026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kp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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