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리프팅, 시술부위에 맞는 팁 활용해야

뷰티 / 김준수 기자 / 2022-05-19 09:00:00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20대후반에 들어서면서 피부 탄력이 점차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피해갈 수 없는 피부노화는 특히 자외선 같은 외부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있어 다른 부위에 비해 빠르게 노화가 진행된다.

피부는 단순히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이용한 관리만으로는 탄력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워 이런 경우에는 울쎄라 등 초음파 리프팅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 속 목표하는 진피층, 지방층, 스마스 층까지 깊게 전달함으로써 열응고점을 생성해 회복을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콜라겐을 재생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을 점차적으로 생성시켜 주름이나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리프팅 시술이다.
 

▲ 신경필 원장 (사진=WJ 원진피부과 제공)

WJ 원진피부과 신경필 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표면에 자극을 가하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시술 후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피부 고민과 부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설명하며 “또한 시술부위에 맞는 다양한 팁을 활용하고 초음파 영상기술(Deep See)을 통해 시술 부위를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하고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울쎄라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지만 사람마다 피부 타입과 두께, 탄력저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맞춤 시술이 가능한 의료진에게 시술 받아야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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