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별가람소아치과, ‘소아치과 부문’ 연속 대상 수상

병원뉴스 / 김준수 기자 / 2021-12-09 15:24:29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별내별가람소아치과는 ‘2021 한국브랜드만족지수’에서 ‘소아치과’ 부문으로 1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소비자 만족도 1위’에 이어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병원 측은 이번 연속 수상에 대해 아이의 마음까지 연구하고 치료하는 원장들의 마음을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것이라고 자평했다.

별내별가람소아치과 김태형 대표원장은 “‘안전한 치과’, ‘치아를 살리는 치과’, ‘아이의 마음까지 연구하는 치과’ 라는 병원의 목표를 세우고 치료를 진행했다. ‘안전한 치과’를 위해서 아이에게 약물을 주입하지 않기 위해 비수면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9단계 멸균소독 시스템을 도입했고, 원내에는 9대의 공기청정기가 작동하면서 원내 공기를 정화하고 있으며 원내 살균 시스템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유치와 영구치를 쉽게 뽑거나 신경치료를 하기 보다는 가급적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밀한 진료를 위해 소아치과 박사로 구성했으면서도 아동심리 관련 자격증까지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또 “코로나로 모두가 움츠러든 기간임에도 아이와 부모 모두와 긴밀히 소통하고자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치료를 넘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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