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의원 수원점 확장 오픈

병원뉴스 / 고동현 기자 / 2022-05-17 18:09:33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유앤아이의원 수원점이 내원 고객 증가 및 서비스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병원을 확장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앤아이의원은 색소·여드름 치료, 스킨 부스터 등과 같은 피부 미용 시술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14개 지점을 두고 있는 네트워크 병원이다. 이 중 수원점은 이번 확장 오픈과 함께 안티에이징에 초점을 맞춘 안티에이징 센터를 마련했으며, 의료 기기를 추가로 도입했다.

또한 넓은 면적의 대기실과 피부 관리실도 구축했다. 또한 독립된 1인실을 운영, 보다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피부 관리 및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유앤아이의원 수원점 황지현 원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일상 생활 속 많은 영역이 제자리를 되찾고 있다. 실외 마스크 해제까지 더해지면서 최근 트러블, 색소 치료 등과 같은 피부과 시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확장 오픈은 기존 시설보다 더 넓은 공간에서 쾌적한 진료 환경과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항상 높은 고객 만족도와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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