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한국소비자연맹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주요 단체들이 의약품 및 비급여 영역에서 환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주권 환자·소비자연대’를 창립했습니다.
· 연대는 정부와 공급자 중심의 기존 의료 체계를 비판하며, 안전·신뢰·자율성·권리·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환자 중심의 제도 개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이들은 제네릭 약가 인하, 비급여 관리 특별법 제정, 처방전 내 주사제 표기 의무화 등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10대 정책 요구안을 정부에 제시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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