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과의사회, ‘의전원 부정입학’ 조국 딸 검찰에 고발8x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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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xbet link ?></title>소청과의사회, ‘의전원 부정입학’ 조국 딸 검찰에 고발<a style="color:#fff" href="https://8xbets-vn.com">8xbet</a>

단체ㆍ학회 / 김민준 / 2020-12-29 18:25:14
의사단체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허위 서류를 제출하는 등 부정입학 논란에 휩싸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딸 조민씨를 검찰에 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은 이날 조민씨에 대해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임 회장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이 정경심의 업무방해 및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면서 딸인 조민과의 공모 사실 역시 인정했다"며 "조민 역시 공모자로서 처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민의 행위는 매일 질병의 최전선에서 병마와 싸우는 의사들과 정당한 방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절대다수 국민에게 큰 상처와 좌절감을 주고 있다"며 "조민이 죄에 합당한 엄중한 처벌을 조속히 받는 것만이 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임 회장은 "이번 고발과 관련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엄정 조사 및 조민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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