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검사 서비스 개시
최유진
gjf256@mdtoday.co.kr | 2024-10-30 17:11:04
[mdtoday=최유진 기자] 젠큐릭스가 자궁내막암 동반진단 검사인 ‘드롭플렉스 POLE 돌연변이 검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염기서열 분석 검사법에 비해 보다 높은 정확도를 보일 뿐 아니라 검사를 위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POLE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 자궁내막암 환자는 예후가 좋으며, 보조 치료 없이 ‘관찰 및 대기’ 접근법을 채택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항암치료를 줄일 수 있어 세계보건기구(WHO), 미국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 유럽종양학회(ESMO), 세계산부인과연맹(FIGO) 등에서도 자궁내막암 환자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POLE 유전자의 변이 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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