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루메드, 서강대와 췌장암·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공동개발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 2024-10-17 17:20:33
[mdtoday=이재혁 기자] 셀루메드가 RNA에 췌장암 및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서강대학교와 협력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스코비 자회사인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제조 기업 셀루메드는 바이오 연구개발 전문 기업 인스바이오팜과 함께 서강대 산학협력단과 RNA 치료제 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RNA 치료제 시장은 코로나를 겪으며 RNA 백신 개발 등으로 관심이 매우 커졌고, 특정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셀루메드 바이오연구소는 LNP 기술을 사용하여 RNA 기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셀루메드가 보유중인 mRNA 백신 생산의 필수 원부자재 효소 T7 RNA polymerase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주관의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 사업을 통해 성능 비교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및 해외 사업화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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