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성상 부적합’ 우려 약제 줄줄이 회수 조치
최유진
gjf256@mdtoday.co.kr | 2024-11-04 08:02:19
[mdtoday=최유진 기자] 일부 제약사가 보유한 성상 부적합 품목이 회수 및 폐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비보존제약 '오메플정20mg과 대한뉴팜 '에스오엠정20mg·40mg' 회수 조치를 단행키로 했다.
또한 같은 이유로 익수제약, 아주약품, 삼성제약, 광동제약, 한국프라임제약, 명문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7개 제약사의 아스피린 제제 품목도 포장 단위 500정에 한해 회수 조치한다.
대상 품목은 익수제약 '아스필장용정', 아주약품 '아나피린장용정100mg', 삼성제약 '삼성아스피린장용정100mg', 광동제약 '광동아스피린장용정100mg', 한국프라임제약 '프라임아스피린장용정100mg', 명문제약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 테라젠이텍스 '이텍스아스피린장용정100mg'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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