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라시스, 증권신고서 제출...12월 코스닥 상장 목표
김미경 기자
sallykim0113@mdtoday.co.kr | 2024-11-07 16:31:37
[mdtoday=김미경 기자] 아스테라시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아스테라시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DB금융투자다.
수요 예측은 오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2월 4일~5일 일반 청약을 거쳐 12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아스테라시스는 바이오와 IT 역량을 동시에 갖춘 R&D 역량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아스테라시스 서은택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기반 제품 고도화로 최대 시장인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시장 트랜드와 고객 니즈에 맞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사업 강화로 미용 의료 플랫폼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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