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서울병원,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출신 김기태 원장 초빙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4-10-04 14:55:00
[mdtoday=조성우 기자] 신세계서울병원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 출신의 김기태 원장을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정형외과 전문의 김기태 원장은 견주관절과 수부를 세부로 전공했으며, 특히 상지 분야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 및 연구업적을 갖추고 있다. 어깨 관절뿐만 아니라 손이나 손목, 손가락, 팔꿈치 등 세밀한 진료가 필요한 관절 부위에 디테일을 살려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태 원장은 “찾아주시는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환자들의 관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계속해서 연구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 8인을 필두로 신경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분야별 우수 의료진이 상주하여 총 14인의 의료진이 꼼꼼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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