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한의원 개원…“세심한 맞춤 진료 목표”
최민석 기자
biz@mdtoday.co.kr | 2026-06-04 15:42:28
[mdtoday = 최민석 기자] 대구 정토한의원이 새롭게 개원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정토한의원은 정성으로 건강의 토대를 세운다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를 맞이할 계획이다. 굳어지고 기능이 저하된 위장 조직을 부드럽게 풀어내어 본연의 기능을 되찾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장상피화생 등 다양한 질환을 다루며, 환자의 생활 습관과 체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1 맞춤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토한의원 최기문 대표원장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위장 질환은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전신 건강의 불균형을 초래하기 쉽다”라며 “단순히 드러난 증상을 억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몸 전체의 흐름을 살피는 세심한 진료로 환자 한 분 한 분이 가벼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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