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청보성한의원 이만희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6-11 14:47:38

▲ 이만희 원장 (사진=소리청보성한의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수원 소리청보성한의원 이만희 원장이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의학의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3일 개최된 대한한의사협회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서만선, 배창욱, 유창길, 조옥현, 남향우, 이만희, 오명진, 심수보)을 수여했다.

한의학은 눈에 보이는 증상이나 질환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몸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 처방을 중시한다. 무너진 신체 밸런스 회복과 자가치유력 향상을 통해 질병의 회복뿐 아니라 예방, 재발 방지까지 고려하는 것이다.

이만희 원장은 이러한 한의학 처방의 핵심을 바탕으로 비염, 이명, 돌발성 난청, 어지럼증, 만성두통 등 한방 이비인후과 분야의 난치성 질환 진료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연구를 통해 만성, 난치성질환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의 증상 개선과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질환 처방으로 환자의 니즈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과잉 처방은 배제하고, 환자를 최우선으로 포기하지 않는 처방을 진행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만희 원장은 “지난 30여년간 이명, 난청, 어지럼증, 두통 등 한방 이비인후과 분야의 진료를 꾸준하게 진행한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한의원이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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